07:11 07/22 수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대방광불화엄경소 권68

📍 충북 단양군

고려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89-08-0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화엄경의 내용을 당나라 징관(澄觀)이 풀이하고 송나라 정원(淨源)이 주(註)를 달아 해석한 것이며, 전체 120권 중 권 제68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2㎝, 가로 10.7㎝이다. 이 책은 정원이 대각국사 의천에게 보내온 목판에서 찍어낸 것으로 고려시대의 판본으로 여겨진다.

송나라와 고려의 유명한 승려들 사이에 이루어진 교류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六十八 | 영문: Commentary on the Avatamsaka Sutra (The Flower Garland Sutra), Volume 68 | 관리자: 불교천태중앙박물관 | 수량/면적: 1권 1첩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