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가리왕산
📍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ㆍ북평면, 평창군 진부면
해발 1561m · 100대 명산 · 약초 많은 태백산의 지붕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장평(장평시외버스터미널 ☎033-332-4209)과 정선(정선터미널 ☎033-563-1094)이 기점이다. 하안미 5리 백일동 버스종점에 가평매점(☎033-332-8622)이 있으니 출발 전에 문의하면 상세히 알 수 있다.- 장평→하안미리(가평행) 1일 5회 운행- 정선→회동 1일 8회 운행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부가 정보
- 주변명소
- 가리왕산자연휴양림 ☎033-562-5833가평허브찜질방 ☎033-332-2828천당골산장 ☎033-332-9943가리왕산관광농원 ☎033-563-6100~1이용문의 : 정선군청 관광문화과 ☎033-560-2569, 가리왕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033-562-5833
위치 · 길찾기
사진 국가유산청
🧭 이 길에서 만나는 곳 주변 2km 이내
관광지 1곳
🏞 산에서 만나는 볼거리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망·자연경관 12곳
문화자원 1곳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1곳 갈림길 9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봉우리 1곳 🚻 화장실 1 🪑 쉼터 3곳
- 등산로폐쇄구간 안내 (896m)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정선아리랑 흐르는 정선의 지붕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은 이 고장 지붕 역할을 하고 있는 가리왕산을 중심으로 험난한 고산준령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선의 주산 가리왕산은 갈왕(葛王)이 난을 피하여 숨어든 곳이라 하여 갈왕산(葛王山)이라 불리다가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가리왕산(加里王山)으로 불리고 있다.가리왕산 상봉 서쪽의 중왕산(1381.4m)과 상봉 사이 안부인 마항치(馬項峙)에는 국내 유일의 ‘강릉부삼산봉표(江陵府蔘山封標)’라 새겨진 비가 세워져 있다. 이는 일반인들의 채삼을 금지하는 구역을 뜻하는 것으로 가리왕산이 조선시대 때 산삼의 주산지였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상봉을 중심으로 남동쪽으로 중봉(1436m), 하봉(1381.7m)에 이르기까지 육중한 산세가 부드럽게 이어진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가리왕산 8경이 전해질 만큼 경관이 수려하고, 활엽수 극상림이 분포해 있으며, 전국적인 산나물 자생지로 유명. 특히 백두대간의 중심으로 주목군락지가 있어 산림유전자원보호림과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는 등 경관·생태적으로 가치가 큰 점에서 선정동강(東江)에 흘러드는 오대천과 조양강의 발원지이며 석회암 절리동굴인 얼음동굴이 유명. 산의 이름은 그 모습이 큰 가리(벼나 나무를 쌓은 더미)같다고 하여 유래
[즐길거리]
가리왕산은 태백산의 지붕역활을 하고 있으며 경사도가 완만한 등산로로 유명하다. 산 능선에는 고산식물인 주목, 잣나무, 단풍나무등 각종 수목이 울창하며 산삼등 많은 산약초가 자라고 있다.회동리 입구에는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등산로 산행시간은 총 6시간 정도 소요된다. 군립공원으로 지정, 개발계획에 있으며 숙암방면 입구는 약 4km 구간에 철쭉이 밀집 자생하고 있다.
[산행 코스]
가리왕산 자연휴양림-안부 전 갈림길-안부-상봉 정상 (총 2시간 1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정선아리랑 흐르는 정선의 지붕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은 이 고장 지붕 역할을 하고 있는 가리왕산을 중심으로 험난한 고산준령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선의 주산 가리왕산은 갈왕(葛王)이 난을 피하여 숨어든 곳이라 하여 갈왕산(葛王山)이라 불리다가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가리왕산(加里王山)으로 불리고 있다.가리왕산 상봉 서쪽의 중왕산(1381.4m)과 상봉 사이 안부인 마항치(馬項峙)에는 국내 유일의 ‘강릉부삼산봉표(江陵府蔘山封標)’라 새겨진 비가 세워져 있다. 이는 일반인들의 채삼을 금지하는 구역을 뜻하는 것으로 가리왕산이 조선시대 때 산삼의 주산지였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상봉을 중심으로 남동쪽으로 중봉(1436m), 하봉(1381.7m)에 이르기까지 육중한 산세가 부드럽게 이어진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가리왕산 8경이 전해질 만큼 경관이 수려하고, 활엽수 극상림이 분포해 있으며, 전국적인 산나물 자생지로 유명. 특히 백두대간의 중심으로 주목군락지가 있어 산림유전자원보호림과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는 등 경관·생태적으로 가치가 큰 점에서 선정동강(東江)에 흘러드는 오대천과 조양강의 발원지이며 석회암 절리동굴인 얼음동굴이 유명. 산의 이름은 그 모습이 큰 가리(벼나 나무를 쌓은 더미)같다고 하여 유래
[즐길거리]
가리왕산은 태백산의 지붕역활을 하고 있으며 경사도가 완만한 등산로로 유명하다. 산 능선에는 고산식물인 주목, 잣나무, 단풍나무등 각종 수목이 울창하며 산삼등 많은 산약초가 자라고 있다.회동리 입구에는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등산로 산행시간은 총 6시간 정도 소요된다. 군립공원으로 지정, 개발계획에 있으며 숙암방면 입구는 약 4km 구간에 철쭉이 밀집 자생하고 있다.
[산행 코스]
가리왕산 자연휴양림-안부 전 갈림길-안부-상봉 정상 (총 2시간 1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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