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플러스 📍 등산 무료
태화산
📍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해발 641m · 100대 명산 플러스 · 태화산성에서 영월읍을 두루 굽어보니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기점은 영월이다. >영월→영춘: 1일 6회 운행 영월→흥월, 팔괴리: 1일 4회 운행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부가 정보
- 주변명소
- ● 숙식 및 기타정보영월읍내에 여관을 이용한다. 이화장☎033-374-8853, 파크장☎374-6110, 로얄장☎374-8101, 가든장☎373-5794, 신라장☎373-8771, 그린장☎373-8361 등과 관광지 주변 민박을 이용할 수 있다. ● 이용문의영월군청 문화관광과 ☎033-370-2226
위치 · 길찾기
사진 국가유산청
🧭 이 길에서 만나는 곳 주변 2km 이내
문화유산 2곳
관광지 2곳
🏞 산에서 만나는 볼거리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망·자연경관 12곳
문화자원 3곳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4곳 갈림길 100곳 — 이정표 확인 필수 🚻 화장실 3 🅿️ 주차 2 🪑 쉼터 43곳
- 위험지역 (490m)
- 산사태 방지시설 (390m)
- 위험지역 (371m)
- 산불감시 초소 (473m)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남한강 휘감아 도는 억새의 산>강원도와 충북의 경계를 이루는 태화산은 이름에 걸맞는 크고 아름다운 산이다. 아울러 아담한 억새밭을 가지고 있어 가을산행지로 알맞다. 그렇지만 주위에 있는 원주의 치악산과 단양의 소백산, 월악산국립공원의 그늘에 가려 많이 알려지지는 못한 산이다. 이런 연유로 태화산에서는 아직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태고의 자연미를 볼 수가 있다. 게다가 남한강이 산자락을 휘감아 흐르고 4억년의 신비를 간직한 고씨동굴를 품에 안고 있어 산행의 묘미를 더한다. 사계절 변화무쌍한 부드러운 능선길은 아름다운 비경을 보여주고 가족단위 산행지로 적격인 산이다. 태화산 산행의 들머리는 주로 영춘, 팔괴리, 고씨동굴 등 3군데이지만 고씨동굴 쪽은 가팔라 주로 영춘이나 팔괴리를 들머리로 많이 잡는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경관이 아름답고 고구려 시대에 쌓았던 토성인 태화산성 등 역사적 유적이 있고, 고씨동굴(高氏洞窟 : 천연기념물 제219호) 등이 소재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즐길거리]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대화산이라 지칭한 태화산은 강원 영월군 영월읍 남쪽에 자리해 있다. 정상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능선 끝에는 남한강이 굽이쳐 흐르고 정상으로 향하는 길에 영월읍을 두루 굽어볼 수 있는 태화산성터가 남아 있다. 고구려 시대에 쌓았던 토성, 태화산성에서는 간혹 당시의 기와 파편이 발견되기도 한다. 태화산 정상에서는 멀리 남으로 소백산과 백두대간 줄기가 조망된다.
[산행 코스]
① 팔괴리-삼거리 안부-정상-영춘(총 3시간 4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남한강 휘감아 도는 억새의 산>강원도와 충북의 경계를 이루는 태화산은 이름에 걸맞는 크고 아름다운 산이다. 아울러 아담한 억새밭을 가지고 있어 가을산행지로 알맞다. 그렇지만 주위에 있는 원주의 치악산과 단양의 소백산, 월악산국립공원의 그늘에 가려 많이 알려지지는 못한 산이다. 이런 연유로 태화산에서는 아직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태고의 자연미를 볼 수가 있다. 게다가 남한강이 산자락을 휘감아 흐르고 4억년의 신비를 간직한 고씨동굴를 품에 안고 있어 산행의 묘미를 더한다. 사계절 변화무쌍한 부드러운 능선길은 아름다운 비경을 보여주고 가족단위 산행지로 적격인 산이다. 태화산 산행의 들머리는 주로 영춘, 팔괴리, 고씨동굴 등 3군데이지만 고씨동굴 쪽은 가팔라 주로 영춘이나 팔괴리를 들머리로 많이 잡는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경관이 아름답고 고구려 시대에 쌓았던 토성인 태화산성 등 역사적 유적이 있고, 고씨동굴(高氏洞窟 : 천연기념물 제219호) 등이 소재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즐길거리]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대화산이라 지칭한 태화산은 강원 영월군 영월읍 남쪽에 자리해 있다. 정상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능선 끝에는 남한강이 굽이쳐 흐르고 정상으로 향하는 길에 영월읍을 두루 굽어볼 수 있는 태화산성터가 남아 있다. 고구려 시대에 쌓았던 토성, 태화산성에서는 간혹 당시의 기와 파편이 발견되기도 한다. 태화산 정상에서는 멀리 남으로 소백산과 백두대간 줄기가 조망된다.
[산행 코스]
① 팔괴리-삼거리 안부-정상-영춘(총 3시간 4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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