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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무학산

📍 경상남도 창원시 교방동ㆍ두척동ㆍ내서읍

해발 761m · 100대 명산 · 산세를 보아하니 춤추는 학 같아

이용 정보

입장료
무료
대중교통
기점은 창원이다.창원고속버스터미널과 창원시외버스터미널 어느 곳이든 시내버스와 연계된다. - 창원고속버스터미널→서원골 : 71번, 71-1번- 창원기차역→서원골 : 28번 208번 - 창원시외버스터미널→서원골 : 10번, 10-1번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

부가 정보

주변명소
● 숙식 및 기타정보창원?시내에 여관과 호텔, 식당이 많이 있다. 서원장(☎055-246-6610)귀빈장(☎055-248-7878)오동동 아구찜 골목에서 오동동아구할매집(☎055-248-6202), 진짜초가원조아구찜(☎055-246-0427)이 유명하다.● 이용문의청원시 문화공보과 ☎055-600-3243

위치 · 길찾기

사진 국가유산청

🧭 이 길에서 만나는 곳 주변 2km 이내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7곳 갈림길 115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봉우리 4곳 🚻 화장실 6 🅿️ 주차 4 💧 약수터 4 🪑 쉼터 130곳
  • 재난 위급상황 위치알림판 (618m)
  • 위험지역 (351m) — 낙석 위험지역
  • 안내표지판 (512m) — 국가지점번호
  • 미끄럼주의 (230m)
  • 국가지점번호 (245m) — 라라 9556 8885
  • 국가지점번호 (235m) — 라라 9543 8867
  • 국가지점번호 (291m) — 라라 9508 8831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남쪽 바다 굽어보는 창원의 진산 >무학산은 낙남정맥의 기둥줄기로 남북으로 길게 흘러 동쪽으로 창원시를 끌어 안고 있으며 발치 아래는 호수 같은 진해만과 어울려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 놓은 듯하다. 세개의 산줄기가 모여 이루어진 삼각뿔의 무학산은 춤추는 한 마리의 학의 형상에 비유된다. 정상은 풀 한 포기 없는 바위덩이로 형성되어 있다. 무학산은 마산 산악인들의 고향으로 알프스 북벽 등반이 이곳에서 시작되었고 히말라야 거봉도 여기서부터 연결되었다. 한때 전국을 강타한 자유등반의 거센 물결의 발원지도 무학산이다. 무학산의 본래 이름은 '말 마' '자 척'의 두척산(斗尺山), 우리말로는 마재다. 세마재로 불리기도 했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도시민의 휴식처로서 경관이 좋은 아기자기한 능선과 다도해를 바라다보는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정상 북서쪽에 있는 시루봉 일대의 바위는 좋은 암벽등반 훈련장임. 예전부터 양조업이 성할 정도로 수질이 좋음 서원골 입구에 최치원의 제자들이 세운 관해정(觀海亭)이 있고 부근 원각사, 백운사 등이 유명

[즐길거리]
백두대간의 끝자락인 지리산 삼신봉에서 시작되는 낙남정맥의 상좌격인 무학봉은 마산의 진산(鎭山)으로 마산만과 진해만을 굽어보며 바다를 향해 학이 날개를 펼친 듯 아름다운 형상을 하고 있다. 명산이 갖추어야 할 면모를 두루 갖추고 있는 이 산은 바닷가에 위치한 산답게 시원한 조망을 만끽할 수 있으며 주능선 등로엔 억새밭과 암봉 전망대가 있어 편안한 느낌을 준다. 대곡산 아래쪽에는 `만날고개'가 있는데 이곳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댓가를 받고 시집 보낸 딸을 그리워하던 어미와 그 딸이 그리움을 참지 못해 고갯마루에 올랐다가 우연히 만났다는 애틋한 전설이 전해지는 고개다. 무학산의 옛이름은 풍장산이었는데 신라말 최치원이 이곳에 머물면서 산세를 보니 학이 나는 형세같다하여 무학산이라 불리우게 되었다한다.

[산행 코스]
① 중리역-낙남정맥 갈림길-시루봉 갈림길-정상-개나리동산-학봉-서원곡 입구 (총 4시간)② 만날고개-대곡산-정상-걱정바위-봉화산-봉국사 (총 3시간 5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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