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남산
📍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 내남면
해발 468m · 100대 명산 · 신라의 천년 역사가 숨쉬는 산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기점은 경주이다. - 경주→삼릉 >용장리→경주 모두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부가 정보
- 주변명소
- ● 숙식 및 기타정보관광특구인 만큼 경주에는 숙박시설이 수도 없이 많다. 이 중 남산지구에는 반석장여관 ☎054-748-9798, 삼천산방 ☎054-748-7868, 경주유스호스텔 ☎054-772-4441 등이 있다. ● 이용문의경주시청 문화관광과 ☎054-779-6396
위치 · 길찾기
사진 국가유산청
🧭 이 길에서 만나는 곳 주변 2km 이내
문화유산 6곳
관광지 1곳
🏞 산에서 만나는 볼거리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망·자연경관 11곳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3곳 갈림길 65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대피소 1곳 🚻 화장실 4 🅿️ 주차 1 💧 약수터 2 🪑 쉼터 9곳 🆘 구조 위치표지판 45곳
조난 시 가까운 표지판의 위치번호(예: 경주 17-04) 또는 국가지점번호를 119에 알리면 구조대가 위치를 특정할 수 있습니다. 지도의 🆘 표시에 마우스를 올리면 번호가 보입니다.
- 추락위험 구간 (417m) — 50m구간 추락위험 안전에 유의
- 재난취약지구 (124m) — 고위봉까지 재난취약지구(안전사고유의)
- 낙석주의 (260m)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시선 머무는 곳마다 유적이요 유물이다>경주 남쪽에 솟은 남산은 신라인들의 신앙의 대상이었다. 금오산(495.1m)과 고위봉(494m) 두 봉우리에서 흘러내리는 40여 개의 계곡과 산줄기로 이루어졌으며 동서 4km, 남북 8km로 길게 뻗어내린 타원형이다. 100여 곳의 절터, 80여 구의 석불, 60여 기의 석탑이 산재해 있는 노천박물관으로 신라 태동의 성지 서남산, 미륵골·탑골·부처골 등 수많은 돌부처가 있는 동남산으로 구분된다. 자연경관도 뛰어나 변화무쌍한 많은 계곡이 있고 기암괴석들이 만물상을 이루어 등산객의 발길만큼이나 수많은 등산로가 있다. 그래서 남산을 아는 사람들은 ""남산에 오르지 않고서는 경주를 보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한다. 남산은 자연의 아름다움에다 신라의 오랜 역사, 신라인의 미의식과 종교의식이 예술로 승화된 곳이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길이 약 8km, 폭 약 4㎞의 산줄기안에 불상 80여체, 탑 60여기, 절터 110여 개소가 산재하여 경주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등 신라시대 역사 유물·유적의 보고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경주남산불적지"로 마애여래좌상(보물 제913호), 칠불암마애석불 등이 유명. 동쪽에는 남산산성 등이 있음
[즐길거리]
경주 남산은 곧 신라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신라 건국에서부터 멸망에 이르는 동안의 수많은 유적과 신라를 지탱해 온 불교유적의 보고이다. 신라의 건국설화에 나오는 나정(羅井)에서부터 종말기의 포석정이 남산 기슭에 자리잡았다. 그 사이의 시간 간격이 900년이다.
[산행 코스]
① 포석정-유느리골 마애삼존불-상실절터-부엉이 마애여래좌상-부흥사-늘비봉 석탑-금오정-국사골 상시바위-사자봉(팔각정터)-금오산-약수골 마애대불-제2절터-주차장 (총 3시간) ② 부처골 감실불상-탑골 부처바위 마애조상군-보리사 석조여래좌상-미륵골 마애여래좌상-헌강왕릉-정강왕릉-통일전-서출지-사지쌍탑-염불사지-칠불암 마애불상군-신선암 마애보살유희좌상-백운암-고위산-천룡사-와룡사 (총 4시간 3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시선 머무는 곳마다 유적이요 유물이다>경주 남쪽에 솟은 남산은 신라인들의 신앙의 대상이었다. 금오산(495.1m)과 고위봉(494m) 두 봉우리에서 흘러내리는 40여 개의 계곡과 산줄기로 이루어졌으며 동서 4km, 남북 8km로 길게 뻗어내린 타원형이다. 100여 곳의 절터, 80여 구의 석불, 60여 기의 석탑이 산재해 있는 노천박물관으로 신라 태동의 성지 서남산, 미륵골·탑골·부처골 등 수많은 돌부처가 있는 동남산으로 구분된다. 자연경관도 뛰어나 변화무쌍한 많은 계곡이 있고 기암괴석들이 만물상을 이루어 등산객의 발길만큼이나 수많은 등산로가 있다. 그래서 남산을 아는 사람들은 ""남산에 오르지 않고서는 경주를 보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한다. 남산은 자연의 아름다움에다 신라의 오랜 역사, 신라인의 미의식과 종교의식이 예술로 승화된 곳이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길이 약 8km, 폭 약 4㎞의 산줄기안에 불상 80여체, 탑 60여기, 절터 110여 개소가 산재하여 경주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등 신라시대 역사 유물·유적의 보고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경주남산불적지"로 마애여래좌상(보물 제913호), 칠불암마애석불 등이 유명. 동쪽에는 남산산성 등이 있음
[즐길거리]
경주 남산은 곧 신라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신라 건국에서부터 멸망에 이르는 동안의 수많은 유적과 신라를 지탱해 온 불교유적의 보고이다. 신라의 건국설화에 나오는 나정(羅井)에서부터 종말기의 포석정이 남산 기슭에 자리잡았다. 그 사이의 시간 간격이 900년이다.
[산행 코스]
① 포석정-유느리골 마애삼존불-상실절터-부엉이 마애여래좌상-부흥사-늘비봉 석탑-금오정-국사골 상시바위-사자봉(팔각정터)-금오산-약수골 마애대불-제2절터-주차장 (총 3시간) ② 부처골 감실불상-탑골 부처바위 마애조상군-보리사 석조여래좌상-미륵골 마애여래좌상-헌강왕릉-정강왕릉-통일전-서출지-사지쌍탑-염불사지-칠불암 마애불상군-신선암 마애보살유희좌상-백운암-고위산-천룡사-와룡사 (총 4시간 3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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