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비슬산
📍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ㆍ유가면ㆍ가창면,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해발 1084m · 100대 명산 · 대구 남쪽에 품 넓게 우뚝 솟은 산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기점은 대구다. 청도 버스정류장에서 30~40분 소요대구-현풍-시외버스를 이용하여 현풍에서 소재사나 유가사행 버스를 이용(약 1시간 소요)한다. 대구에서 현풍을 왕복하는 시내버스가 있으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산입구 주차장까지 운행한다.(601번)현풍시외버스터미널에서 현풍과 유가사를 1일 6회 2시간 간격으로 운행한다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부가 정보
- 주변명소
- ● 숙식 및 기타정보유가사 주차장 부근에 음식점 겸 민박이 서너 곳 있다. 만물식당 ☎053-614-2456, 현풍의 먹거리로 '현풍 할매곰탕'을 빼놓을 수 없다. 현풍 시내 박소선할매곰탕 ☎053-615-1122● 이용문의비슬산자연공원 관리사무소 ☎053-614-5481~2
위치 · 길찾기
사진 국가유산청
🧭 이 길에서 만나는 곳 주변 2km 이내
문화유산 2곳
🏞 산에서 만나는 볼거리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망·자연경관 3곳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1곳 갈림길 24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봉우리 5곳 🚻 화장실 3 🅿️ 주차 1 💧 약수터 1 🪑 쉼터 23곳
- 계곡 (553m)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돌의 바다 품은 진달래 명산>대구를 분지로 만드는 두 산은 팔공산과 비슬산이다. 화강암질의 팔공산이 산세가 웅장하여 아버지 산이라면 안산암질의 비슬산은 온화하고 부드러워 어머니 산이라 할 만하다. 비슬산은 우리나라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는 진달래 명산이다. 평탄한 정상부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는 봄이면 꽃바다를 이룬다. 진달래와 더불어 비슬산이 갖춘 명품은 바위다. 비슬산의 바위는 아름다울뿐만 아니라 신기하다. 절벽 밑에 부채꼴 모양으로 쌓인 돌무더기와 암괴류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과히 돌의 바다라 할 만하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봄에는 진달래, 가을에는 억새 등 경관이 아름다우며, 조망이 좋고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북쪽의 팔공산과 함께 대구분지를 형성하며 낙동강을 끼고 있음. 고려말 공민왕 7년(1358년) 진보법사가 창건한 소재사(消災寺) 등이 유명
[즐길거리]
경상북도 청도군과 대구광역시 달성군의 경계에 있는산, 최고봉은 대건봉이며 남쪽으로는 조화봉, 관기봉과 이어지며 유가사쪽에서 올려다보면 정상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바위능선이 우뚝 솟아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낙동강의 경치가 아름답고 봄철에는 철쭉, 진달래 가을에는 억새군락이 볼만하다. 스님바위, 코끼리바위, 형제바위등의 이름난 바위와 달성군 옥포면의 용연사를 비롯하여 용문사, 유가사등의 사찰이 산재한다. 정상인 대견봉에서 남쪽 능선을 따라 988봉 - 조화봉으로 이어진다. 조화봉 능선에서 서쪽으로 대견사 터 - 1034봉으로 이어지며 1034봉에 팔각정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정상에서 북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앞산으로 가는 안내표시가 되어 있다.정상에서 조화봉 까지 약 4km에 걸친 능선은 988봉 주변에 바위가 있을 뿐 육산(흑산)으로 큰 나무들이 없는 시야가 탁 트이는 초원 같은 이 능선에 가을에는 억새가, 봄에는 군락을 이룬 진달래가 붉게 물들인다. 진달래 군락사이에 싸리나무 등 잡목들이 섞여 있으나 진달래가 더 많다.비슬산 진달래는 정상부근, 988봉 부근 아래, 대견사 터 산자락 등 크게 3군데에 군락을 이루고 있다. 대견사터 북쪽 광활한 30여만평의 산자락이 대규모 진달래 군락지이며, 진달래가 가장 곱고 밀집되어 있는 곳은 988봉 부근 아래 산자락이다. 진달래는 4월 중순부터 물들기 시작해 4월 말에 절정에 달한다. 4월 하순경 참꽃(진달래)제가 열린다.
[산행 코스]
① 용천사-778봉-대견봉-도성암-유가사-중뫼 (총 3시간 30분)② 비슬산자연휴양림-1005봉-대견봉-북릉-용연사 (총 5시간 10분)③ 오산리-대동골-사거리 안부-대견봉-병풍듬-유가사 (총 3시간 1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돌의 바다 품은 진달래 명산>대구를 분지로 만드는 두 산은 팔공산과 비슬산이다. 화강암질의 팔공산이 산세가 웅장하여 아버지 산이라면 안산암질의 비슬산은 온화하고 부드러워 어머니 산이라 할 만하다. 비슬산은 우리나라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는 진달래 명산이다. 평탄한 정상부에 위치한 진달래 군락지는 봄이면 꽃바다를 이룬다. 진달래와 더불어 비슬산이 갖춘 명품은 바위다. 비슬산의 바위는 아름다울뿐만 아니라 신기하다. 절벽 밑에 부채꼴 모양으로 쌓인 돌무더기와 암괴류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과히 돌의 바다라 할 만하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봄에는 진달래, 가을에는 억새 등 경관이 아름다우며, 조망이 좋고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북쪽의 팔공산과 함께 대구분지를 형성하며 낙동강을 끼고 있음. 고려말 공민왕 7년(1358년) 진보법사가 창건한 소재사(消災寺) 등이 유명
[즐길거리]
경상북도 청도군과 대구광역시 달성군의 경계에 있는산, 최고봉은 대건봉이며 남쪽으로는 조화봉, 관기봉과 이어지며 유가사쪽에서 올려다보면 정상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바위능선이 우뚝 솟아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낙동강의 경치가 아름답고 봄철에는 철쭉, 진달래 가을에는 억새군락이 볼만하다. 스님바위, 코끼리바위, 형제바위등의 이름난 바위와 달성군 옥포면의 용연사를 비롯하여 용문사, 유가사등의 사찰이 산재한다. 정상인 대견봉에서 남쪽 능선을 따라 988봉 - 조화봉으로 이어진다. 조화봉 능선에서 서쪽으로 대견사 터 - 1034봉으로 이어지며 1034봉에 팔각정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정상에서 북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앞산으로 가는 안내표시가 되어 있다.정상에서 조화봉 까지 약 4km에 걸친 능선은 988봉 주변에 바위가 있을 뿐 육산(흑산)으로 큰 나무들이 없는 시야가 탁 트이는 초원 같은 이 능선에 가을에는 억새가, 봄에는 군락을 이룬 진달래가 붉게 물들인다. 진달래 군락사이에 싸리나무 등 잡목들이 섞여 있으나 진달래가 더 많다.비슬산 진달래는 정상부근, 988봉 부근 아래, 대견사 터 산자락 등 크게 3군데에 군락을 이루고 있다. 대견사터 북쪽 광활한 30여만평의 산자락이 대규모 진달래 군락지이며, 진달래가 가장 곱고 밀집되어 있는 곳은 988봉 부근 아래 산자락이다. 진달래는 4월 중순부터 물들기 시작해 4월 말에 절정에 달한다. 4월 하순경 참꽃(진달래)제가 열린다.
[산행 코스]
① 용천사-778봉-대견봉-도성암-유가사-중뫼 (총 3시간 30분)② 비슬산자연휴양림-1005봉-대견봉-북릉-용연사 (총 5시간 10분)③ 오산리-대동골-사거리 안부-대견봉-병풍듬-유가사 (총 3시간 10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비슬산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