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청량산
📍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ㆍ재산면, 안동시 도산면ㆍ예안면
해발 870m · 100대 명산 · 아름다운 관광자원의 보고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북쪽에서는 봉화, 남쪽에서는 안동이 기점이다. > 봉화→청량산 : 1일 4회 운행 > 안동→청량산 : 1일 6회 운행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부가 정보
- 주변명소
- ● 숙식 및 기타정보산과 비교적 가까운 춘양면에 고택민박이 둘 있다. 권진사댁(☎054-672-6118)과 만산고택(☎672-3206)인데 둘 다 수세식화장실에 샤워시설이 돼있다. 취사할 수도 있고 식사를 부탁할 수도 있으며 외국인도 환영한다. ● 이용문의청량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 ☎054-679-6321
위치 · 길찾기
사진 국가유산청
🧭 이 길에서 만나는 곳 주변 2km 이내
문화유산 5곳
🏞 산에서 만나는 볼거리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망·자연경관 12곳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위험지점 12곳 갈림길 12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봉우리 4곳 🚻 화장실 2 🅿️ 주차 2 🪑 쉼터 2곳
- 추락주의 (559m)
- 급경사계단 (642m)
- 계곡 (514m) — 물길주의
- 추락주의 (770m)
- 추락주의 (519m)
- 추락주의 (801m)
- 낙석위험 (448m)
- 낭떠러지 (833m)
- 낭떠러지 (769m) — 암릉
- 미끄럼주의 (793m)
- 외 2곳 — 지도의 빨간 표시를 확인하세요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과장이 절대 아닌 한 송이 연꽃>한송이 연꽃으로 일컬어지는 낙동강변의 명산이다. 이런 비유는 흔히 과장이기 일쑨데 이 산만큼은 허투루 한 소리로 여겨지지 않는다. 금탑봉의 술대를 사방에서 에워싼 축융봉, 경일봉, 보살봉, 정상 장인봉의 꽃잎들 가운데 앉혀진 청량사가 더할 나위 없이 포근하다. 높이가 서울 삼각산보다 더 높다. 게다가 주요 봉우리들이 얇은 푸나무옷을 걸친 듯한 바윗덩이라 봉만미(峰巒美)가 그만이다. 보살봉의 경우 암벽등반 장비 없이는 오를 수 없을 정도로 가파르다. 그럼에도 산역이 좁아 반나절이면 돌아볼 수 있다. 능선을 반시계방향으로 돌 때 종착지가 되는 정상에서의 낙동강 경치가 시원스럽다. 발 아래 광석나루는 옛날은 물론 다리가 놓인 지금도 낙동강 최고 절경으로 꼽힌다. 밖에서 보는 산의 모습은 그냥 산수화다. 북곡리 윗뒷실마을이 전망대인데 역광 받아 빛나는 하늘금 아래 어둑한 벽의 푸르스름한 색깔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산세는 크지 않으나 연이어 솟는 바위 봉우리와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예로부터 소금강으로 꼽힐 만큼 산세가 수려하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82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리보전, 신라시대의외청량사, 최치원의 유적지인 고운대와 독서당,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은신한 오마대(五馬臺)와 청량산성, 김생이 글씨를 공부하던 김생굴, 퇴계 이황이 수도하며 성리학을 집대성한 오산당(청량정사) 등 역사적 유적지로 유명
[즐길거리]
봉화읍에서 동남쪽으로 26km 떨어진 청량산(869.7m)에는 금탑봉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봉우리 12개와 8개의 동굴이 있다.자연경관이 수려하여 옛부터 소금강이라 전하여지는 명산으로써 태백산에서부터 시작되는 낙동강 줄기가 절벽을 감아돌아 절경을 빚어내고 있으며, 신선이 내려와 바둑을 두었다는 신선대와 선녀가 가무유희를 즐겼다는 선녀봉을 비롯하여 12봉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신라때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김생, 퇴계이황등 선현들이 수도를 하던 유불선교 발상지로 널리 알려져 있을뿐만 아니라 고려 공민왕 10년에 제2차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왕이 이곳에 와 마지막요새로써 산성을 축조하였고, 난이 끝난후 왕이 이곳을 떠나자 주민들이 왕을 추모하기 위하여 공민왕당을 세우고 봄, 가을로 공을 드리자 대란이 있을때 마다 소리가 울려 재난을 피할수 있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공민왕당을 오르는 등산로는 말 다섯 마리가 한꺼번에 지나다녔다는 五馬道가 있다.
[산행 코스]
① 윗뒷실-795봉-정상-795봉-청량사-청량마을 (총 3시간 50분)② 이름실-물티재-청량산휴게소-축융봉-청량산휴게소-청량마을 (총 3시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과장이 절대 아닌 한 송이 연꽃>한송이 연꽃으로 일컬어지는 낙동강변의 명산이다. 이런 비유는 흔히 과장이기 일쑨데 이 산만큼은 허투루 한 소리로 여겨지지 않는다. 금탑봉의 술대를 사방에서 에워싼 축융봉, 경일봉, 보살봉, 정상 장인봉의 꽃잎들 가운데 앉혀진 청량사가 더할 나위 없이 포근하다. 높이가 서울 삼각산보다 더 높다. 게다가 주요 봉우리들이 얇은 푸나무옷을 걸친 듯한 바윗덩이라 봉만미(峰巒美)가 그만이다. 보살봉의 경우 암벽등반 장비 없이는 오를 수 없을 정도로 가파르다. 그럼에도 산역이 좁아 반나절이면 돌아볼 수 있다. 능선을 반시계방향으로 돌 때 종착지가 되는 정상에서의 낙동강 경치가 시원스럽다. 발 아래 광석나루는 옛날은 물론 다리가 놓인 지금도 낙동강 최고 절경으로 꼽힌다. 밖에서 보는 산의 모습은 그냥 산수화다. 북곡리 윗뒷실마을이 전망대인데 역광 받아 빛나는 하늘금 아래 어둑한 벽의 푸르스름한 색깔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산세는 크지 않으나 연이어 솟는 바위 봉우리와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예로부터 소금강으로 꼽힐 만큼 산세가 수려하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82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리보전, 신라시대의외청량사, 최치원의 유적지인 고운대와 독서당,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은신한 오마대(五馬臺)와 청량산성, 김생이 글씨를 공부하던 김생굴, 퇴계 이황이 수도하며 성리학을 집대성한 오산당(청량정사) 등 역사적 유적지로 유명
[즐길거리]
봉화읍에서 동남쪽으로 26km 떨어진 청량산(869.7m)에는 금탑봉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봉우리 12개와 8개의 동굴이 있다.자연경관이 수려하여 옛부터 소금강이라 전하여지는 명산으로써 태백산에서부터 시작되는 낙동강 줄기가 절벽을 감아돌아 절경을 빚어내고 있으며, 신선이 내려와 바둑을 두었다는 신선대와 선녀가 가무유희를 즐겼다는 선녀봉을 비롯하여 12봉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신라때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김생, 퇴계이황등 선현들이 수도를 하던 유불선교 발상지로 널리 알려져 있을뿐만 아니라 고려 공민왕 10년에 제2차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왕이 이곳에 와 마지막요새로써 산성을 축조하였고, 난이 끝난후 왕이 이곳을 떠나자 주민들이 왕을 추모하기 위하여 공민왕당을 세우고 봄, 가을로 공을 드리자 대란이 있을때 마다 소리가 울려 재난을 피할수 있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공민왕당을 오르는 등산로는 말 다섯 마리가 한꺼번에 지나다녔다는 五馬道가 있다.
[산행 코스]
① 윗뒷실-795봉-정상-795봉-청량사-청량마을 (총 3시간 50분)② 이름실-물티재-청량산휴게소-축융봉-청량산휴게소-청량마을 (총 3시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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