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 둘레길 트레킹
🎭 100대 명산 📍 등산 무료
주왕산
📍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ㆍ청송읍, 영덕군 지품면ㆍ달산면
해발 721m · 100대 명산 · 후주천왕의 은둔지
이용 정보
- 입장료
- 무료
- 대중교통
- 동서울터미널과 부산 동부터미널, 안동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직행버스가 5회씩 있다. 대구에서 4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청송행을 이용할 수도 있다.
테마 · 특징
산·숲사계절부가 정보
- 주변명소
- ● 숙식 및 기타정보청송읍에 숙박시설이 많다. 주왕산온천관광호텔 ☎054-874-7000 주왕산가든여관 ☎054-874-4992 나들이황토방갈로 ☎054-874-5200 대전사 입구의 상의야영장을 이용해도 좋다. 관리사무소 ☎054-873-0015● 이용문의주왕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054-873-0015
위치 · 길찾기
사진 국가유산청
🧭 이 길에서 만나는 곳 주변 2km 이내
문화유산 6곳
⚠️ 산행 안전 정보 반경 3km · 위 지도에 표시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갈림길 3곳 — 이정표 확인 필수 봉우리 1곳 🅿️ 주차 2 🆘 구조 위치표지판 47곳
조난 시 가까운 표지판의 위치번호(예: 주왕05-05) 또는 국가지점번호를 119에 알리면 구조대가 위치를 특정할 수 있습니다. 지도의 🆘 표시에 마우스를 올리면 번호가 보입니다.
ⓘ 정기 조사 자료 기반의 참고 정보입니다. 통제·폐쇄 등 실시간 상황과 다를 수 있으니, 산행 전 국립공원공단·해당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상세 설명
[개요]
<지금은 전설로만 남은 무협소설의 동천>하늘을 나는 재주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동천(洞天). 협곡의 입구로는 급류가 쏟아나오고 깎아지른 양쪽 절벽은 높이를 가늠할 수 없다. 무협소설에나 등장함직한 풍경. 그렇지만 이땅에도 그런 산이 있었다. 70년대의 어리석은 사람들이 제1폭포 앞뒤 절벽을 파 길을 내지 않았더라면 주왕동천은 아직껏 들어가본 사람이 없었으리라. 금은광이나 가메봉 옆 잘루목을 넘어갈 수는 있었어도 정면 동구로 들어간 이는 전무했을 것이다. 엄청난 가뭄으로 주왕계곡 물이 모두 말라붙기 전에는. 그래서 전설 어린 명소들은 모두 동구 아래 모여있다. 전설의 시대가 끝난 뒤에 발견된 터라 폭포 이름 또한 그냥 제1·제2·제3폭포다. 나아가 계곡 끝의 907봉을 무시하고 아직껏 721봉에 대표성을 부여하고 있다. 동천으로 들어가지 못한 이들이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봉우리였으니까. 주나라 왕을 갖다붙인 전설도 그렇다. 신라 역사에는, 왕위 계승 0순위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 주원왕 김주원이 있었고 이에 불만을 품은 아들 헌창의 반란이 나라를 거덜낸 사실이 분명한데 엉뚱하게도 천여년 전에 망한 먼 나라 후주 이야기로 도배를 했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석병산으로 불리울 만큼 기암괴봉과 석벽이 병풍처럼 둘러서 경관이 아름다우며 국립공원으로 지정(1976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대전사(大典寺), 주왕암이 있음. 주왕굴을 중심으로 남아있는 자하성의 잔해는 주왕과 고려군의 싸움의 전설이 깃들여 있는 곳으로 유명
[즐길거리]
국립공원 주왕산은 병풍처럼 펼쳐진 기암절벽이 장관.
[산행 코스]
① 대전사-제1폭포-제3폭포-금은광이교-금은광이 삼거리-월미기-장군봉-대전사(총 3시간 45분)② 대전사-제1폭포-제3폭포-내원동-가메봉-절골 갈림길-사창골-제2폭포-대전사(총 5시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지금은 전설로만 남은 무협소설의 동천>하늘을 나는 재주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동천(洞天). 협곡의 입구로는 급류가 쏟아나오고 깎아지른 양쪽 절벽은 높이를 가늠할 수 없다. 무협소설에나 등장함직한 풍경. 그렇지만 이땅에도 그런 산이 있었다. 70년대의 어리석은 사람들이 제1폭포 앞뒤 절벽을 파 길을 내지 않았더라면 주왕동천은 아직껏 들어가본 사람이 없었으리라. 금은광이나 가메봉 옆 잘루목을 넘어갈 수는 있었어도 정면 동구로 들어간 이는 전무했을 것이다. 엄청난 가뭄으로 주왕계곡 물이 모두 말라붙기 전에는. 그래서 전설 어린 명소들은 모두 동구 아래 모여있다. 전설의 시대가 끝난 뒤에 발견된 터라 폭포 이름 또한 그냥 제1·제2·제3폭포다. 나아가 계곡 끝의 907봉을 무시하고 아직껏 721봉에 대표성을 부여하고 있다. 동천으로 들어가지 못한 이들이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봉우리였으니까. 주나라 왕을 갖다붙인 전설도 그렇다. 신라 역사에는, 왕위 계승 0순위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 주원왕 김주원이 있었고 이에 불만을 품은 아들 헌창의 반란이 나라를 거덜낸 사실이 분명한데 엉뚱하게도 천여년 전에 망한 먼 나라 후주 이야기로 도배를 했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석병산으로 불리울 만큼 기암괴봉과 석벽이 병풍처럼 둘러서 경관이 아름다우며 국립공원으로 지정(1976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대전사(大典寺), 주왕암이 있음. 주왕굴을 중심으로 남아있는 자하성의 잔해는 주왕과 고려군의 싸움의 전설이 깃들여 있는 곳으로 유명
[즐길거리]
국립공원 주왕산은 병풍처럼 펼쳐진 기암절벽이 장관.
[산행 코스]
① 대전사-제1폭포-제3폭포-금은광이교-금은광이 삼거리-월미기-장군봉-대전사(총 3시간 45분)② 대전사-제1폭포-제3폭포-내원동-가메봉-절골 갈림길-사창골-제2폭포-대전사(총 5시간)
(자료 출처: 산림청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주왕산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