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안되는 일이 상당히 많다.
이것도 잘 안되고 그렇다고 저것도 잘 안되는 것은 아니었다.
고작 잘 되는 것이라 치면 놀고 먹는 것 정도다.
문제는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안될것은 안되었고 될만하더라도 안되었다.
그래서, 사람은 고쳐쓰지 않는다는 말이 나왔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면, 사람은 천성이 바뀌지 않으므로 문제가 있는 사람을 계몽하고 교화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또는 사람은 본질적인 성격이나 가치관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란 뜻이다.
최근에는 ai가 등장해 매우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지금 아니면 내일도 안되니 지금 당장 해내라.
그러면 내일도 해내는 자가 될 것이다.
자신과 주변에 되는 이와 안되는 이를 살펴봐라.
왜 되고 안되고 할까?
너 그리고, 나는 한 번에 되는 애? 안되는 애?
혹자는 모두가 저의 불찰 입니다. 또는 죄송합니다. 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 자신과 주변 여건에 따라 다르기에 나의 불찰, 나의 잘못은 스스로 따지고, 부족한 것은 주변에 그 마음을 담아 살아보면 될 것이지 읇조리지 말라.
다 갖춘자가 원하는 행동과 실수에 대한 사과나 죄송은 없는 이에게는 새로운 불공정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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