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
📍 서울 중구 정동길 33
일제강점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8-08-27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1930년대에 지하1층 지상2층으로 건축된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미국기업인 싱거미싱회사(Singer Sewing Machine Company) 한국지부 등으로 사용되다, 1969년 신아일보사로 매각되어 1975년 사세확장에 따라 3·4층을 증축하고, 1980년 언론기관통폐합으로 경향신문에 흡수·통합되기 전 까지 신아일보사 별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민간건물 건축기법으로 거의 채택되지 않았던 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된 건물로 일방향 장선 슬라브(One-way Joist Slab) 구조 및 원형철근 사용 등 일제 당시 건축구법·구조 등이 잘 남아있어 근대건축기술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1980년 신군부 언론통폐합 조치로 폐간되어 언론수난사 현장을 대변하는 등 근현대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건물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서울 舊 新亞日報 別館 | 영문: Annex Building of Former Sina ilbo (New Asia Daily) in Seoul | 관리자: 신아일보사 | 수량/면적: 1동 지하1층 지상4층, 건축면적 429.75㎡, 연면적 2,000.53㎡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