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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알렌의 진단서

📍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

조선시대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09-10-12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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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濟衆院)의 책임을 맡았던 알렌이 발행한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근대 서양식 진단서이다. 1885.9.13. 알렌이 해관(海關, 옛 稅關) 직원 웰쉬(C. A. Welsch)에게 발급한 것으로 1-2주간의 요양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알렌(H. N. Allen, 1858-1932)은 1884년 9월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부임하여 미국공사관 촉탁의사로 활동하다 제중원의 설립을 건의하였고, 1885년 4월부터 1887년 9월말까지 제중원의 책임을 맡다 외교관으로 전직하여 주미한국공사관 참사관을 거쳐 주한 미국 공사(公使)를 역임하였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알렌의 診斷書 | 영문: Diagnosis Written by Allen | 관리자: 연*** | 수량/면적: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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