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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휴전협정 조인시 사용 책상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9

기타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10-06-25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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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6.25전쟁의 휴전협정에 조인할 당시 미국 측 대표인 클라크(Mark W. Clark) 유엔군 사령관이 사용한 책상이다. 1953.7.27. 체결된 휴전 협정식은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쌍방 회담 수석대표인 UN군의 해리슨 제독과 조선인민군의 남일 중장이 협정문에 서명하고, 해리슨 제독은 UN기지 내 문산극장에 대기 중인 클라크 대장에게 가 서명을 받고 남일 중장은 평양에 가 김일성과 펑더화이(彭德懷)의 서명을 받았다. 클라크 대장은 16개국 참전 대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날 13시에 협정문에 서명하였다. 이로써 휴전협정은 발효되어 이날 22시를 기하여 약속에 따라 쌍방 간의 전투는 종료되었다.

6.25전쟁의 휴전협정 당시 사용되었던 책상으로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는 휴전 또는 정전 상태를 상징하는 유물로서 사료적 가치가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休戰協定 調印時 使用 冊床 | 영문: Table Used for the Signing of the Korean Armistice Agreement | 관리자: 전*** | 수량/면적: 1건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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