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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배재학당 피아노

📍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19

일제강점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11-10-17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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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배재학당의 H. D. Appenzeller(설립자 아펜젤러 아들, 1920~1939년 교장 재직)가 대강당을 신축하면서(1932~1933년경) 들여온 연주회용 그랜드 피아노로 1911년에 독일의 블뤼트너(Bluthner)사가 제작하였다.

1930년대 이후 김순열, 김순남, 이흥렬, 한동일, 백건우 등 많은 음악가를 배출하고 성장시키는 요람 역할을 했던 배재학당 강당에서 사용한 피아노로, 배재고등학교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현재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다.

배재학당 피아노는 제작이력과 국내 반입 배경, 연주 이력 등이 확실하며, 한국 근현대음악사에 큰 영향을 끼친 유물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培材學堂 피아노 | 영문: Piano at Pai Chai School | 관리자: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 수량/면적: 1점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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