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독립신문
📍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
일제강점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2-10-17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독립신문은 1896년 4월 7일 서재필이 창간한 최초의 근대적 민간신문이다. 창간 당시에는 한글판(‘독닙신문’) 3면과 영문판(‘The Independent’) 1면으로 주3회 발행되었다. 1897년부터는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분리되고, 1898년 7월 1일부터는 일간으로 발행되었다.
독립신문은 가로제호, 한글전용, 띄어쓰기 등을 도입하였고, 1면 머리에 논설을 실어 정부와 집권 위정자들을 비판하고 탐관오리의 부정부패를 폭로하는 등 민간신문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독립신문 영문판은 당시 외국인에게 조선의 사정을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우리나라 근대 개화운동사·언론사·국어사 등 개화기 각종 분야에서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獨立新聞 | 영문: Dongnip sinmun (The Independent) | 관리자: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 수량/면적: 1식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독립신문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