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매일신문
📍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
일제강점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2-10-17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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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협성회가 주간 발행이었던 협성회회보를 발전시킨 우리나라 최초의 일간신문이다.
매일신문이 발간된 후에는 한말의 민족지 뎨국신문과 황성신문이 뒤이어 창간되었고, 이듬해인 1899년 1월에는 시사총보(時事叢報)가 창간되는 등 우리나라 민간신문 발달의 선도 역할을 담당하였다.
외세 저항적인 논조와 이후 발간되는 민간신문에 영향을 준 최초의 일간신문으로서 역사적 가치가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每日新聞 | 영문: Maeil sinmun (Daily Newspaper) | 관리자: 연*** | 수량/면적: 1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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