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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연구안
📍 서울 성북구 안암로 145
일제강점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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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1907년 건립된 한글 연구 국가기관인 국문연구소 연구원(주시경, 이능화, 지석영, 어윤적, 송기용 등)의 국문연구 관련 문제에 대한 논설과 의견서를 집대성한 국문연구 결과보고서 등사본이다.
이 책에는 국문연구소 규칙, 훈민정음, 국문 연원(淵源), 국문 및 발음의 연혁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국문연구의정안(國文硏究議定安)』(일본 동경대 소장)이 완성되었다.
우리나라 문자에 대한 최초의 체계적인 연구서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문자체계와 맞춤법의 원리를 그대로 담고 있다는 점에서 국어사적으로 그 의미가 크다.
한편, 연구원으로 참여한 이능화는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에 포함된 인물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國文硏究案 | 영문: Gungmun yeonguan (Research Report on Korean Letters) | 관리자: 고*** | 수량/면적: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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