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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전보장정(2012-1)
📍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01
조선시대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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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1888년(고종 25년)에 우리나라에서 제정한 최초의 전신규정(電信規程)을 담고 있는 문헌으로 32항의 조문과 전신부호, 요금 등이 규정되어 있다.
이 중 김학우(金鶴羽)가 만든 국문 전신부호인 ‘국문자모 호마타법’은 자음과 모음을 짧은 점과 긴 점의 두 가지 기호를 조합하여 만든 2진법 체계의 모스 부호와 같은 원리이며, 이 2진법은 오늘날 한글 코드로 발전하게 되었다.
훈민정음이 창제된 이후 최초로 한글의 기계화가 이루어진 결과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電報章程(2012-1) | 영문: Jeonbo jangjeong (Regulations for Telegraphic Communication) | 관리자: 국립중앙도서관 | 수량/면적: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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