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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대한국독립협회지장

📍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

대한제국시대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13-08-27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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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독립협회(獨立協會)는 1896년 7월에 설립되어 1898년 12월 해산될 때까지 자주독립, 자주국권, 자유민권 등의 운동을 주도하였던 사회정치단체이다.

이 유물은 독립협회에서 사용하던 인장으로 회양목에 양각을 하였으며, 글씨는 전자로 새기고 한가운데 태극무늬가 음·양각으로 새겨져 있고 잡이 쪽을 작게 굽을 두어 잡기에 편하게 하였다.

글자면의 위를 표하기 위하여 반달 모양을 도장 허리에 팠으며, 도장의 “大”자 새긴 면 위쪽에 둥그런 점을 새겼다.

독립협회 회장을 역임한 윤치호가 소장하던 인장을 그 아들 윤영선이 1967년 연세대학교 박물관에 기증하여 보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최초의 근대적 시민운동을 한 독립협회에서 사용하던 인장으로 유일하게 남아있는 유물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大韓國獨立協會之章 | 영문: Official Seal of the Independence Club | 관리자: 연세대학교 박물관 | 수량/면적: 1점(높이 4.0cm, 도장 지름 3.6cm. 위 지름 3.1cm)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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