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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김 골롬바와 아녜스 자매(석고상)
📍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70길 35
기타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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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설
우리나라 현대 조각가 1세대에 속하며 한국 가톨릭 조각의 선구자인 김세중(1928~1986)의 대표작으로, 1839년 기해박해(己亥迫害) 당시 순교한 김효임‧김효주 자매를 조각한 작품이다. 1950년대까지 한국에서는 석고가 조각의 주재료였으나 대부분 파손되었거나 원형을 유지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본 석고상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제1회 성미술전’ (1954년)에 출품됐던 작품으로서 1950년대 한국미술사의 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사료적, 미술사적 가치가 크다.
* 김 골롬바와 아녜스 자매: 김효임(골롬바, 1814~1839)과 김효주(아녜스, 1815~1839) 자매는 제2차 천주교 박해인 기해박해(己亥迫害) 시기인 1839년 9월 26일 참수 당하였고, 1925년 7월 5일 시복(諡福)되었으며, 1984년 5월 6일 시성(諡聖, 교회가 공경할 성인으로 선포)됨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金 골롬바와 아녜스 姉妹(石膏像) | 관리자: 김*** | 수량/면적: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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