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불교
📍 서울 중구 필동로1길 30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20-05-04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불교’는 일제강점기 간행된 대표적인 불교 종합 잡지로서, 교리 및 신앙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당대 불교계의 동향과 인식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당시 불교계 주요 인사들의 기고문을 중심 으로 편집하였는데, 특히 1931년부터는 한용운이 편집 겸 발행을 맡았다. 그는 「정(政)· 교(敎)를 분리하라」(제87호, 1931.9), 「조선불교의 개혁안」(제88호, 1931.10) 등의 논설을 게재하여 냉철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일제의 종교 간섭을 비판하였으며, 대중 불교와 불교계의 발전을 촉구하였다. ‘불교’는 창간호부터 폐간호까지 보존되어 완결성이 있으며, 일제의 불교정책과 그에 대응하는 불교계의 모습을 파악할 수 있는 내용을 다수 수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근대불교 연구자료로써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관리자: 동*** | 수량/면적: 14책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불교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