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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울산 언양성당과 사제관
📍 울산 울주군 언양읍 구교동1길 11
일제강점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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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울산지역에 건립된 최초의 천주교 성당. 일제 강점기에 유입된 종교 건축의 수용 및 정착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는 건물이다.
연혁으로는
ㅇ 1927. 5. 14 : 에밀 보드뱅 정신부(한국명 丁道平, 1897-1976) 언양성당에 부임
ㅇ 1928. 5. 25 : 성전 및 사제관 신축 기공식
ㅇ 1936. 10. 25 : 본당 및 사제관 축성식
ㅇ 1990년까지 8동의 건물, 신·증축
ㅇ 언양성당은 부산교구에서 두 번째로 설립된 본당
ㅇ 영남 천주교 신앙의 발원지로 13곳의 성지와 사적지 및 16개소에 공소 설치
ㅇ 근년에 본당 정면의 현관 좌측면에 새시와 유리로 방풍실 및 신발장 증설
ㅇ 수년전 골함석을 철거하고 샌드위치 패널로 지붕 수리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蔚山 彦陽聖堂과 司祭館 | 영문: Main Building and Presbytery of Eonyang Catholic Church, Ulsan | 관리자: 울*** | 수량/면적: 본당-2층 연면적 410.94㎡, 사제관-1층 연면적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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