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1 07/03 금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묘법연화경 목판(2016)

📍 인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2016-09-0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전등사에 소장된 ‘『묘법연화경』 목판’은 중종 38년(1543) 마니산(摩尼山) 정수사(淨水寺)에서 성달생(成達生) 서체 계열의 인본을 복각하여 1판 4장의 형태로 조성한 것이다. 전체 105매 가운데 첫 부분인 변상(變相) 및 홍전서(弘傳序)로 구성된 1매가 결실되었고, 일부 목판에서 충해로 인한 훼손이 보이나 대부분의 경판은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다. 이 목판은 조선초기부터 16세기까지 성행되었던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 가운데 시대가 가장 앞서는 목판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또한 각 권의 말미와 판면 광곽의 변란 밖에는 『중종실록』 등과 같은 관찬사서 등에서 확인되지 않은 수백 명의 시주질․연화질 및 각수 등이 새겨져 있어 16세기 중엽 정수사의 경판 조성과 관련된 역사상, 수록된 승려 등을 통한 불교사적 사실 등 다양한 역사․문화적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학술적 가치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보물로 지정하여 원천자료를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妙法蓮華經 木板(2016) | 영문: Printing Woodblocks of Saddharmapundarika Sutra (The Lotus Sutra) | 관리자: 대한불교조계종 전등사 | 수량/면적: 104매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