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강화 삼암돈대
📍 인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산 223-4
조선시대 ·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9-03-29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돈대란 적의 움직임을 살피거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하여 영토 내 접경지역 또는 해안지역의 감시가 쉬운 곳에 마련해두는 초소이다. 대개 평지가 높은 곳에 마련해두며, 밖은 성곽으로 높게 하고, 안은 낮게 하여 포를 설치해둔다. 강화도 외포리 마을에 축조된 이 돈대는 다른 것과는 달리 둥글게 쌓여 있으며, 대포를 올려놓는 받침대가 4곳 설치되었다. 성위로 낮게 쌓은 담이 55개 있었다 하나 지금은 모두 사라지고 그 흔적만 남아있다. 조선 숙종 5년(1679) 강화유수 윤이제가 병조판서 김석주의 명을 받아 쌓은 것으로, 경상도 군위어영군 8천여명이 동원되었다 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江華 三岩墩臺 | 관리자: 인천광역시 강화군청 | 수량/면적: 1기(5,044.1㎡)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강화 삼암돈대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