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대금장(일반)
📍 인천 미추홀구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2-02-04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삼국시대 이전부터 널리 퍼져 있었고 고려시대 이후부터는 모든 악기를 조율하는 표준악기였던 대금은 팔음 중 죽부(대나무로 만든 악기)에 속하는 공명악기이며 일명 젓대라고도 한다.
제작과정은 생대나무를 뿌리째 채취해 숯불로 연하게 구워 진을 빼고 대가 갈라지지 않게 묶은 후 1개월간 소금물에 절인다. 이후 음지에서 충분히 건조한 뒤 내공과 지공을 뚫은 후 음정을 확인하고 악기가 터지지 않도록 튼튼한 줄로 묶고 외형을 다듬어 완성한다. 80여cm 길이에 구멍은 10여개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大笒匠(一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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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장(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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