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강화 미루지돈대
📍 인천 강화군 화도면 여차리 170-2
조선시대 · 인천광역시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9-03-29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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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돈대는 적의 움직임을 살피거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하여 영토 내 접경지역 또는 해안지역의 감시가 쉬운 곳에 마련한 초소이다. 대개 높은 평지에 쌓아두는데, 밖은 성곽으로 높게 하고, 안은 낮게 하여 포를 설치해 두는 시설물이다.
이 돈대는 높이 2.2m, 둘레 128m의 규모로, 성곽은 돌을 이용해 직사각형으로 쌓고, 해안쪽을 향해 4개소의 포좌(포놓는 자리)를 설치해 놓았다. 성곽 위에는 몸을 숨길 수 있도록 낮게 쌓았던 담의 흔적만 남아 있다. 출입구는 윗부분이 무지개 모양을 이루고 있어 다른 돈대와는 다른 독특한 모습이다.
조선 숙종 5년(1679) 윤이제가 강화유수로 있을 때 설치한 것으로, 장곶보의 관리하에 있었다 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江華 彌樓只墩臺 | 관리자: 인천광역시 강화군청 | 수량/면적: 1기 /2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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