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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강화 용진진
📍 인천 강화군 선원면 지산리 215
조선시대 · 인천광역시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9-03-29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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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진이란 군인이 머물러 있던 무장 성곽도시를 이른다. 용진진은 조선시대 각 진에 배치되었던 병마만호의 관리하에 있었던 곳으로, 101명의 병력이 주둔해 있었다 한다.
포좌(포를 놓는 자리) 4개소, 총좌(총을 놓는 자리) 26개소의 시설물이 있었으나 석축 대부분은 남아 있지 않다. 다만 윗부분이 무지개 모양을 이루고 있는 출입문 2곳만이 남아 있었는데, 1999년 그 위로 누각을 새로이 복원해 놓았다.
조선 효종 7년(1656)에 축조되었으며, 가리산돈대·좌강돈대·용당돈대 등 3개의 돈대를 관리하였다고 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江華 龍津鎭 | 관리자: 인천광역시 강화군청 | 수량/면적: 1곽 / 5,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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