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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자연·경관 🏛️ 시도지정

강화 보문사 향나무

📍 인천 강화군 삼산면 삼산남로828번길 44

인천광역시 자연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24-12-09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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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용도로 쓰이며 정원수·공원수로도 많이 심는다.

보문사의 향나무는 보문사 석실(石室) 앞 큰 바위틈에서 자라고 있다. 나무의 나이는 7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20m, 둘레는 3.2m 정도이다. 높이 1.7m에서 두 줄기로 갈라지는데 동쪽 줄기의 둘레는 1.3m, 서쪽 줄기의 둘레는 1.5m이다. 나무의 형태는 마치 용이 용트림을 하고 있는 듯이 보여 기묘한 느낌을 주고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한국전쟁 중에는 죽은 것 같이 보였으나 3년 후에 다시 살아났다고 한다.

보문사 향나무는 보문사 입구에 있는 은행나무와 앞마당에 있는 느티나무와 더불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오래된 나무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江華 普門寺 香나무 | 관리자: 대한불교조계종 보문사 | 수량/면적: 1주 / 85.1㎡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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