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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보물
곡성 태안사 청동 대바라
📍 전남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8-06-16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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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바라란 절에서 종교적으로 사용되거나 춤을 출 때 사용하는 타악기이다.
냄비 뚜껑같이 생긴 두 개의 얇고 둥근 놋쇠판으로 만들며, 놋쇠판 중앙의 볼록하게 솟은 부분에 구멍을 뚫고, 끈을 꿰어 그것을 양손에 하나씩 잡고 서로 부딪혀서 소리를 낸다.
이 바라는 지름 92㎝로 크기가 크며, 제작 방법이 우수하다. 국내에서 제일 큰 바라로 외곽의 일부가 약간의 파손이 있을 뿐 손상이 거의없이 내려왔다. 이 바라에는 효령대군이 세종과 왕비, 왕세자의 복(福)을 빌기 위하여 만들었다는 명문이 남아있다. 크기로 보아 직접 들고 치기보다는 어느 곳에 매달아 사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谷城 泰安寺 靑銅 大鈸鑼 | 영문: Bronze Cymbals of Taeansa Temple, Gokseong | 관리자: 태안사 | 수량/면적: 1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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