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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담양 대치리 느티나무
📍 전남 담양군 대전면 추성1로 217
원시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2-11-09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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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원반모양의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담양 대치리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600살(지정당시)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23.9m, 가슴높이 둘레 10.4m이다. 이 나무는 한재골이라는 마을에 서 있는데, 조선 태조(재위 1392∼1398)가 전국을 돌면서 명산을 찾아 공을 드리던 중 이곳에서 공을 드리고 그 기념으로 손수 심은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담양 대치리 느티나무는 태조 이성계와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오는 역사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큰 나무이며, 오래된 나무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潭陽 大峙里 느티나무 | 영문: Saw-leaf Zelkova of Daechi-ri, Damyang | 관리자: 담양군 등 | 수량/면적: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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