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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장성 단전리 느티나무

📍 전남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291

원시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지정일
2007-08-09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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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원반모양의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이 느티나무는 반원형의 미려한 수형에 지금까지 밝혀진 느티나무 중 가장 큰 나무 중 하나로서 나무 높이 22.8m, 가슴높이 둘레 10.1m이다. 생육상태도 아주 좋아 우리나라 느티나무를 대표할 만한 나무이다.

장성 단전리 느티나무는 단전마을의 도강김씨 입향조(入鄕祖) 김충남이 임진왜란 때 순절한 형 김충로를 기념하여 심은 것으로 전해지며 마을 주민들이 ‘장군나무’라 부르며 영험한 기운을 가진 신목으로 여겨 정월 초순에 당산제를 지내는(1990년대까지 당산제 유지) 등 역사성과 문화적인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長城 丹田里 느티나무 | 영문: Saw-leaf Zelkova of Danjeon-ri, Jangseong | 관리자: 장성군 | 수량/면적: 1주/3,502㎡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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