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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 전남 장흥군 관산읍 삼산리 324-8
원시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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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삼산리 후박나무는 세 그루가 마치 한 그루처럼 서로 어우러져 있는 노거수들로서 전체 수형이 특이하고 아름다우며, 새 가지도 잘 자라 남부지방에 자라는 후박나무의 대표적인 나무라 할 수 있다.
산서(山西)마을 입구에 위치해 있는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는 1580년경 경주이씨 선조가 이곳에 들어올 때 동서남북에 나무를 심었는데 현재 남쪽에 심은 나무만 남아있다는 전설 등으로 볼 때 마을과 그 역사를 같이 해 온 당산나무로서 지금도 마을 주민들의 쉼터로 잘 이용되고 있어 민속적·문화적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長興 三山里 厚朴나무 | 영문: Machilus of Samsan-ri, Jangheung | 관리자: 장흥군 | 수량/면적: 3주/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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