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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필암서원 하서선생 문집 목판
📍 전남 장성군 황룡면 필암리 377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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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조선 인종 때의 학자인 하서 김인후(1510∼1560) 문집을 새긴 목판이다.
김인후는 1540년 문과에 급제하여 문원부정자를 시작으로 홍문관의 박사와 부수찬, 옥과현감 등의 벼슬을 지냈다. 시문에 뛰어나 10여 권의 문집을 남겼으나 도학(道學)에 관해 쓴 책은 많지 않다. 천문, 지리, 의약, 산수에도 정통하였으며, 제자로는 정철, 조희문 등이 있다. 그가 죽은 후 장성의 필암서원, 옥과의 영귀서원 등에 모셔졌고, 시호는 ‘문정’이다.
김인후가 죽은 후 8년만인 선조 1년(1568)에 처음 간행되어 숙종 12년(1686) 중간본과 1797∼1802년에 걸쳐 세 번 간행되었다. 초간본 목판 1매, 중간본 목판 258매, 세 번째의 목판 391매으로 총 650매이다.
김인후 저술로 내용도 중요하지만 판각연대가 올라가며 누락된 목판이 없다는 점에서 그 가치도 크다. 현재 전남 장성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長城 筆岩書院 河西先生 文集 木板 | 관리자: 필암서원 | 수량/면적: 하서선생집258판외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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