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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순천 송광사 천자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

📍 전남 순천시 송광면 천자암길 105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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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천자암은 보조국사와 송광사 제9세 국사인 담당국사(湛堂國師)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다. 담당국사가 금나라 왕자였기 때문에 천자암(天子庵)이라 하였다고 한다. 정유재란 때 소실되어 1604년에 응선(應禪)과 청운(靑雲)이 중창했다.

이 불상(높이 42.5cm)은 법당의 주존불로 봉안되어 있으며, 좌우에 최근 조성한 관음과 지장 보살이 있다. 여래좌상은 신체에 비해 얼굴은 크고, 어깨는 좁은 편이며, 상체는 살짝 앞으로 쏠려 있다. 착의 형식은 양쪽 어깨에 대의를 통견으로 입고, 대의 자락이 팔꿈치와 복부를 지나 왼쪽 어깨로 넘어가고, 반대쪽 대의는 왼쪽 어깨를 완전히 덮고 수직으로 내려와 복부에서 일부 대의자락이 안으로 겹친 후, 나머지 자락이 결가부좌한 다리 위에 펼쳐져 있다. 수인은 엄지와 중지를 맞대고 있는 아미타구품인을 결하고 있으며, 양손은 무릎에 닿아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順天 松廣寺 天子庵 木造阿彌陀如來坐像 | 관리자: 송*** | 수량/면적: 1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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