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낙죽장
📍 전남 담양군
전라남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9-03-2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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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낙죽(烙竹)이란 불에 달군 인두로 대나무 표면을 지저 글씨나 그림, 문양 등을 그리는 죽세공예의 한 분야이다. 여타의 죽세공예와 함께 예로부터 담양지역에서 성행하였으며 최근까지 전승되어 왔다. 국가무형유산 기능 보유자 낙죽장 이동연(李同連, 1969. 11. 29.지정)에 이어 국양문(鞠良文, 1987. 1. 5. 지정)이 지정되었다. 국양문이 세상을 떠난 뒤 김기찬(2000.7.22 인정, 전남 순천시)이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분업적 형태로 발달하여 온 죽세공예 중에서 낙죽은 장식성을 가미하여 상품의 질을 높이는 공정인 바, 여타의 죽세공예와 유기적 연관성 및 ‘원형대로 현지보존’이라는 국가유산 보존원칙에 충실하기 위해서도 담양지역에 새로 지정할 필요가 있어 조운창, 이형진 2명이 전라남도 무형유산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烙竹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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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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