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종교·사찰 🏛️ 시도지정
남해당지
📍 전남 영암군 시종면 남해당로 65
전라남도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6-09-29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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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국가의 평안함과 남해안 지역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하여 국가 주관으로 남해신령께 제사지내던 제사터이다.
우리나라는 고려시대부터 동해의 양양, 서해의 풍천, 남해의 나주 등 3곳에 해신당(海神堂)을 두고 국가에서 제사를 거행하였다. 남해당은 그 3곳 중의 하나로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봄·가을로 향과 축문을 내려 제사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1910년 일본에 의해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후 제사가 중단되었다.
남·북을 일직선으로 하여 중앙에 6m정도의 당터가 있고, 내삼문과 외삼문 그리고 제각지기 집터가 확인되고 있다.
남해신당은 해신당 가운데 유일하게 터가 남아있어 중요한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南海堂址 | 관리자: 영암군 | 수량/면적: 일원(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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