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30 07/03 금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고흥과역리민등지석묘군

📍 전남 고흥군 과역면 과역리 산 37

선사시대 · 전라남도 기념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95-12-26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세운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리에 있는 이 고인돌은 바둑판식으로 한 곳에 50여 기 이상이 무리지어 있다. 가장 큰 덮개돌의 길이 4∼5m이고 너비는 2.5∼3m이며, 작은 덮개돌의 길이는 0.6∼1.5m이다. 돌화살촉, 돌검, 비파형동검 등의 무기류와 붉은 간토기, 장식옥 등이 출토되었고 무덤 주위에서는 생활용구와 공구류 같은 석기와 토기조각들이 다수 발견되었다.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대표적인 고인돌군으로, 대형 고인돌을 중심으로 무리지어 있어 청동기시대 고인돌 사회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高興過驛里珉燈支石墓群 | 관리자: 고흥군 | 수량/면적: 400㎡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