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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자연·경관 🏛️ 시도지정

무안석용리곰솔

📍 전남 무안군 해제면 석룡리 843

전라남도 기념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99-11-20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곰솔은 소나무과로 잎이 소나무 잎보다 억센 까닭에 곰솔이라고 부르며, 바닷가를 따라 자라기 때문에 해송으로도 부른다. 또 줄기 껍질의 색이 소나무보다 검다고 해서 흑송이라고도 한다. 바닷바람과 염분에 강하여 바닷가의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이나 방조림으로 많이 심는다.

무안 석용리 곰솔의 나이는 3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1m이고, 둘레는 3.1m이다. 땅에서 2.5m되는 부분에서 큰 가지가 발달하였으며, 나무의 상태는 다소 좋지 못하다. 마을에서는 이 나무를 신성한 나무로 여겨 해마다 2월 1일에 산신에게 드리는 제사(堂山祭)를 지내고 있다.

무안 석용리 곰솔은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왔으며, 생물학적·민속적 보존 가치가 높아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무안석용리곰솔 | 관리자: 감정마을회 | 수량/면적: 1주/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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