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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사찰 🏛️ 시도지정
남악사
📍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원시시대 ·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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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남악은 신라시대 지리산을 일컫는 것으로 남악사는 삼국시대부터 국민의 평화 및 질서유지와 풍년을 기원하는 지리산 신제를 모신 곳이다.
삼국시대에는 천왕봉에서 제사를 지냈으며 고려 때에 천왕봉에서 노고단으로 옮겼다. 조선 세조 2년(1456)에는 갈뫼봉 북쪽 내산면 좌사리 당동이란 곳에서 제를 올렸다. 기록에 따르면 ‘해마다 봄과 가을, 설날에 왕명으로 제사를 올렸으며, 재난이 있을 경우에는 별도로 제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원래는 3칸 뿐이었으나 영조 13년(1737) 여러 건물을 추가로 마련하였고, 폐사되었다가 1969년 화엄사 자장암 옆에 10여평 규모로 새로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는 ‘구례군민의 날’에 약수제로 변형되어 행하고 있으며, 건물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南岳祠 | 관리자: 구례군 | 수량/면적: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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