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장성 김인후 난산비
📍 전남 장성군 황룡면 맥호리 105
조선시대 ·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3-10-04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김인후 난산비는 김인후(1510∼1560)가 매년 인종의 기일(忌日)인 7월 1일 맥동마을 난산(卵山)에 올라 북망통곡(北望慟哭)한 것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호패형의 일반형 석비로 전면 상단에 전서로 횡서로 ‘난산지비(卵山之碑)’, 첫줄에 종서로 ‘난산비(卵山碑)’라 제하고, 이어 찬자(윤행임)와 서자(이익회)를 쓰고 비문을 적고 있다. 비문은 비의 제목을 포함하여 모두 31행(전 10행, 좌 5행, 후 10행, 우 6행), 1행 26자이다. 비문은 석재 윤행임(1762∼1801)이 짓고, 이익회(1767∼1843)가 글씨를 썼다.
끝 부분에 추기가 있는데 ‘영력 사계묘 윤정현 근지(永曆 四癸卯 尹定鉉 謹識)’라는 기록이 있어 조선 헌종 9년(1843)에 윤정현(1793∼1874)이 추기하고 세웠음을 알 수 있다. 윤정현은 난산비의 원비문을 지은 윤행임의 아들이다.
장성 김인후 난산비는 김인후가 인종 승하시 망곡한 것[망곡단]을 기념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것으로 김인후의 행적과 정신을 알 수 있으며 국상(國喪)에 따른 당시 제도사를 알 수 있는 등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長城 金麟厚 卵山碑 | 관리자: 울산김씨문중 | 수량/면적: 1기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장성 김인후 난산비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