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부안 중계리 꽝꽝나무군락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산 1
원시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62-12-07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꽝꽝나무는 전북특별자치도의 변산반도와 거제도, 보길도, 제주도 등에 분포하는데 잎이 탈 때 ‘꽝꽝’소리를 내며 타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정원수·울타리·분재 등 미화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부안 중계리 꽝꽝나무군락은 산 위쪽의 다소 평평한 곳에 형성되어 있는데, 과거 기록에 의하면 약 700여 그루가 모여 대군락을 형성하였다고 하나 지금은 그 수가 크게 줄어 200여 그루 정도만 남아 있다. 꽝꽝나무 군락이 있는 이곳을 잠두(누에머리)라고도 부르며, 풍수지리적으로는 명당 자리에 해당한다고 한다.
부안 중계리 꽝꽝나무군락은 그 분포상 꽝꽝나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지역이기 때문에 식물분포학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이곳의 꽝꽝나무는 바위 위에서 자라고 있어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라는 군락<건생식물군락(乾生植物群落)>이라는 점에서도 큰 가치가 인정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扶安 中溪里 꽝꽝나무群落 | 영문: Population of Box-leaved Hollies in Junggye-ri, Buan | 관리자: 부안군 | 수량/면적: 661㎡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부안 중계리 꽝꽝나무군락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