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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부안 미선나무 자생지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산 19-4

원시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92-10-26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미선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희귀한 식물로 개나리와 같은 과에 속하는데, 개나리와 마찬가지로 이른 봄에 꽃이 잎보다 먼저 난다. 높이는 1∼1.5m 정도로 키가 작고, 가지 끝은 개나리와 비슷하게 땅으로 처져 있다. 미선나무가 아름다워 아름다울 미(美), 열매의 모양이 부채를 닮아 부채 선(扇)자를 써서 미선나무라고도 하며, 부채를 닮은 열매가 가지 끝에 달려 꼬리 미(尾), 부채 선(扇)자를 써서 미선나무라고도 한다.

이 미선나무 군락지는 변산반도 직소천과 백천냇가 일대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선나무의 수가 많고 잘 보존되어 있다.

미선나무는 세계에서 단 한 종류 밖에 없는 희귀식물로서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며 부안 미선나무 자생지는는 미선나무가 자랄수 있는 남쪽한계선이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扶安 尾扇나무 自生地 | 영문: Natural Habitat of White Forsythias, Buan | 관리자: 부안군 | 수량/면적: 10,855㎡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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