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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고창 수동리 팽나무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수동리 446
원시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8-05-0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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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팽나무는 남부지방에서 폭나무·포구나무 등으로도 불린다. 나무가 매우 크게 자라며 옛날부터 풍수지리설에 따른 비보림이나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으로 많이 심었다.
수동리 팽나무는 나무 높이 12.0m, 가슴높이 둘레 6.85m이며, 8월 보름에 당산제와 줄다리기 등 민속놀이를 벌이면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던 당산나무이며, 마을 앞 간척지 매립 전에는 팽나무 앞까지 바닷물이 들어와 배를 묶어 두었던 나무로 오랫동안 대동(大洞)마을과 함께해온 역사성이 깊은 나무이다.
고창 수동리 팽나무는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팽나무들 중에서 가슴높이 둘레가 가장 크며 수형이 아름답고 수세가 좋은 편으로 경관적·역사적 가치가 뛰어나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高敞 水東里 팽나무 | 영문: East Asian Hackberry of Sudong-ri, Gochang | 관리자: 고창군 | 수량/면적: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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