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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고택·전통마을 🏛️ 시도지정

한벽당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1971-12-02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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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승암산 기슭 절벽을 깎아 세운 이 누각은 조선 건국에 큰 공을 세운 최담(崔霮)이 태종 4년(1404)에 별장으로 지은 건물이다. 누각 아래로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데, 바위에 부딪쳐 흰 옥처럼 흩어지는 물이 시리도록 차다 하여 <한벽당>이란 이름을 붙였다. 호남의 명승 한벽당에는 시인 묵객들이 쉴새 없이 찾아와 시를 읊고 풍류를 즐겼으며, 길 가던 나그네들도 이곳에서 쉬어가곤 했다. 지금은 옛날 그대로의 모습을 찾기는 어렵지만 주변과 조화를 이룬 단아한 모습과 탁 트인 시야로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寒碧堂 | 관리자: 전주최씨문중 | 수량/면적: 1동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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