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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사목불좌상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217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3-06-23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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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중국의 승려 혜감(慧鑑)이 814년에 창건한 사찰로 전해지는 금당사에 있는 불상으로 중앙의 본존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협시보살을 배치한 삼존불상이다.
본존불은 사각형의 평판화된 얼굴에 비교적 당당한 체구이며, 양 손을 들어서 엄지와 약지를 맞대고 있어 아미타불을 형상화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둥글게 움추리고 있는 어깨와, 도식화된 옷자락 표현에서 조선 후기 불상의 특징이 잘 드러나고 있다. 좌·우 보살은 복잡한 보관(寶冠)이나 가슴의 구슬장식, 두 손에 잡은 연꽃가지 등 장식적 요소를 제외하면 본존불과 흡사하다.
이 불상은 둥근맛 나는 양감과 온화한 얼굴표정으로 보아 적어도 17세 후반기에 제작된 상당한 수준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金塘寺木佛坐像 | 관리자: 금당사 | 수량/면적: 1구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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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사목불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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