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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사찰 🏛️ 시도지정
흥덕당간지주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흥덕면 교운리 116-1
고려시대 ·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3-06-23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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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해 두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둔다. 이 깃발을 걸어두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의 양쪽에서 이를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흥덕향교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이 당간지주는 속해있던 사찰이 ‘갈공사’라는 것만 전할 뿐 구체적인 내용은 남아있지 않다.
현재 당간지주의 형태는 기단부(基壇部)와 당간받침이 모두 사라진 채 모서리끝을 둥글게 처리한 네모진 좌 ·우 두 기둥만 남아있다. 기둥 안쪽 맨 위에는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구멍을 두었고, 바깥쪽에는 한면에 3구씩 연꽃무늬를 새기었다. 특히 이 연꽃무늬는 다른 당간지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매우 희귀한 것이다.
원래 절단되어 있던 것을 1987년 복원 ·수리하였으며, 고려시대에 만든 작품으로 추측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興德幢竿支柱 | 관리자: 흥덕향교 | 수량/면적: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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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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