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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김기서강학당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사동길 40-160
조선시대 ·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1-04-0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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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강학당은 조선 명종(1548)에 세워진 건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김기서가 후진을 양성하던 곳이다.
김기서는 광산인으로 자는 시견 호는 돈목재이다. 그는 정암 조광조의 문인으로 중종 14년(517)에 기묘사화가 일어나 조광조 등 신진사람들이 대거 숙청 당하자 이곳에서 두문불출하고 후진양성에 온갖 정열을 다하였다.
이 건물은 전면 길이 12.2m, 측면길이 4.7m, 기둥높이가 2.37m로서 대청의 중당 2칸과 좌협실 2칸, 우협실 1칸으로 되어 있으며 조선 초기의소박한 건물로 알려져 있으며 한편으로 이 강학당은 전불사 불당지라고 전해져 오기도 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金麒瑞講學堂 | 관리자: 고*** | 수량/면적: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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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서강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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