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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리석불입상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송동면 세전리 산 17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6-09-08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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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송동면 세전리 뒷산에서 발굴된 불상으로, 전체 높이는 2.7m이다. 다른 석불을 보면 바위나 암벽에 부처를 새기는 것이 보통인데, 이 석불은 별도의 돌에 새긴 독특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화강암으로 만들었으며, 연꽃무늬가 새겨진 2중의 대좌(臺座) 위에 서 있다. 양 손을 옷깃 소매 속에 넣어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어서 얼핏보면 달마상 같기도 하다. 작품을 다듬은 선이 원만하고 모양이 소박한 점으로 보아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전하는 이야기에 따르면 아주 먼 옛날 이곳에 사찰이 있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석불만 남아 있다. 이 석불입상이 이곳에 모셔진 연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細田里石佛立像 | 관리자: 남원시 | 수량/면적: 1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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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리석불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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