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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백파율사비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523
조선시대 ·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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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백파율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이 비석은 선운사 입구로 들어서서 오른쪽 숲 속의 부도 밭에 세워져 있다.
조선 철종 9년(1858)에 건립한 것으로 비명(碑銘)은 조선시대의 대명필가인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의 필적이다.
조선조의 억불정책에도 불구하고 오랜 침체기를 헤치며 조선후기 불교의 참신한 종풍(宗風)을 일으킨 화엄종주(華嚴宗主) 백파율사의 업적이 적혀 있는 이 비석은, 네모난 받침 위에 몸통을 세우고 지붕돌을 씌운 모습으로 되어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禪雲寺白坡律師碑 | 관리자: 선운사 | 수량/면적: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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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백파율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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