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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안성 강원도 관찰사 고신 왕지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 성재길 22-5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199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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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왕지란 임금의 명령이나 전달할 사항을 적어 해당자에게 전하는 문서로, 이 왕지는 태종 14년(1414)에 당시 청백리로 소문난 천곡 안성(安省,?∼1421)에게 내린 것이다. 크기는 가로 41.5㎝, 세로 43㎝이다.

안성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으로, 우왕 6년(1380)에 문과에 급제하여 보문각직학사, 상주판관이 되어 이름을 날렸다. 태조 2년(1393) 청백리로 뽑혔으며, 지보주사, 참지의정부사, 강원도관찰사 등의 벼슬을 지냈다. 그가 죽은 후 장수의 창계서원에 모셔졌으며, 시호는 ‘사간(思簡)’이다.

이 왕지는 영조 27년(1752)에 세운 어필각에 보존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安省 江原道 觀察使 告身 王旨 | 관리자: 장수군 | 수량/면적: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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