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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문수사목조아미타여래좌상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황산5길 158
조선시대 ·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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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문수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황산동에 위치한 사찰로, 백제 무왕 25년(624) 혜덕선사가 꿈에서 문수보살을 보고 이 절을 지었다고 전해온다. 950년 불에 타고 현판만이 지금의 장소로 날아와 고려 광종 8년(957)에 다시 절을 지었다고 한다.
대웅전에 모셔진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당당한 어깨와 건강하면서도 균형 있는 신체 표현을 보여주고 있다. 얼굴은 사각형에 가까우면서 미간이 넓고 코가 유난히 큰 특징을 보여준다. 기록에 의해 조선 숙종 41년(1715)에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전체적인 신체 표현에 비해 무릎이 다소 비대해진 등 형식화된 면이 엿보이지만 연대가 분명히 밝혀져 있어 조선 후기 불상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文殊寺木造阿彌陀如來坐像 | 관리자: 문수사 | 수량/면적: 1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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